[Virón] 2001 BLACK APPLE | Mary jane
312,000원

비론(Virón)의 사과 가죽 메리 제인입니다.
펑크와 고스 하위 문화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하였습니다.

메인 소재인 사과 가죽은 이탈리아 북부 볼차노 지역에서 식품 산업을 위해 재배한 사과의 폐기물로 만들어졌습니다.
비론만의 시그니처 디자인 고무 밑창은 재활용 고무로 만들어졌습니다.
옆면에 소재에 대한 설명이 프린트 표기되어 있습니다.


비론(Virón)은 순환에 초점을 맞춘 슬로우 패션의 접근법과 젊음, 반문화에 깊이 뿌리를 둔 철학을 가진 프랑스의 슈즈 브랜드입니다. 프랑스어와 영어의 ‘환경’이라는 단어에서 착안된 이름처럼 사과 부산물로 만든 식물 기반 소재와 재활용, 업사이클링 소재 등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선보입니다. 


+ 환경 친화적 패키지: 비론의 슈즈 박스는 재활용 및 생분해 가능한 종이 박스입니다. 뒷면에 비닐 코팅이 없어 분리수거 시 택배 박스에서 따로 제거할 필요가 없는 크라프트 테이프를 사용합니다.


COLOR

블랙


COMPOSITION

겉감: 사과 가죽 (AppleSkin™)
안감: 재활용 폴리에스터 (바이오 기반 성분 20% 함유)

밑창: 고무 (재활용 고무 70%)


DELI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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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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